Search

개빈 뉴섬 지분 소유 'Winery 회사', 셧다운에도 영업 논란 - 라디오코리아 뉴스

jerusalempm.blogspot.com

개빈 뉴섬 CA 주지사와 관련 있는 ‘Winery 회사’가

주 전체적으로 ‘Shut Down’ 명령이 내려진 기간 동안에도

계속해서 영업을 해온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북가주 새크라멘토의 CBS 방송이 소유한 ‘KOVR TV’가

개빈 뉴섬 주지사가 만들고 일부 지분을 보유한

‘Winery 회사’ 겸 ‘숙박회사’, ‘PlumpJack’이

지난 3월 ‘Stay at Home’ 명령이 내려진 이후에도

7월초까지 영업을 해왔다고 보도했다.

또, 연방 재무부가 발표한 ‘Data’에 따르면

개빈 뉴섬 주지사 지분이 있는 회사 ‘PlumpJack’이

종업원 급여 보호 프로그램, PPP를 이용한 대출을 받았다.

대출금액은 15만달러에서 35만달러 사이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CA에서는 모든 종류의 술집들이 폐쇄됐고,

미용실과 이발소 등 ‘미용 서비스’와 식당, 각종 소매업들 영업이

실내에서는 금지된 채 야외에서만 제한적으로 가능하다.

그런데, 개빈 뉴섬 주지사가 지분이 있는 회사가

비즈니스를 해서는 안되는 기간에 영업을 했다는 것이 드러나

다른 많은 업체들을 허탈하게 만들고 있는 상황이다.


게다가 수많은 ‘Small Business’들이 생존의 갈림길에서

PPP 대출을 받기 위해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워낙 경쟁이 심한데다 재원이 한정돼 있어 

대출을 못 받고 폐업 등의 운명을 맞은 경우가 많은데

주지사의 회사가 ‘Shut Down’ 기간에 영업을 하고

PPP 대출까지 받았다는 것은 심각한 도덕적 해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많은 비즈니스 업주들이 정상 영업을 요구하며 시위까지 하고 있는데

개빈 뉴섬 주지사가 계속 강경하게 나갈 수 있을지 궁금하다.     


주형석 기자

Let's block ads! (Why?)




August 21, 2020 at 07:49AM
https://ift.tt/3lan0Lm

개빈 뉴섬 지분 소유 'Winery 회사', 셧다운에도 영업 논란 - 라디오코리아 뉴스

https://ift.tt/3hhVOsa


Bagikan Berita Ini

0 Response to "개빈 뉴섬 지분 소유 'Winery 회사', 셧다운에도 영업 논란 - 라디오코리아 뉴스"

Post a Comment

Powered by Blogger.